일본취업 성공에서 영주권취득까지 중요 포인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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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1년째 생활하고 있는 영주권자 한국인입니다. WEB마케팅을 주 직업으로 하고 있으며, 일본유학 시절 때 부터 현재 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한국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일본 생활에 있어서 실속있고 알찬 정보만을 포스팅 합니다.

애니메이션과 기모노로 유명한 나라이자 옛날 사무라이 문화가 아직도 남아있는 전통깊은 장인이 넘치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로인해 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오가고 유학, 취업, 이민등을 희망하는 외국인도 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사에서는 일본에 취업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하고 어떤 부분을 주의하면서 준비해야하는지를 중점으로 소개해드리구요, 취업 후 일본에서 비자 관계없이 거주할 수 있는 영주권 발급받는데 필요한 조건등을 실제 한국인으로써 11년째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사업가에 이르기까지 필자의 경험담을 포함하여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라이프지팡에서는 현재 일본에서 취업 및 거주를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취업서포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업 또는 비자 및 인터넷등 라이프지팡에서 소개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한 각종 질문이 있으시면 아래의 네이버카페에 가입하셔서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 일하기 위한 첫 걸음은 일본어부터

외국인 채용시 기업이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마이나비통계자료))

한국에서는 고등학교를 들어가면 제2외국어로써 영어 다음으로 일본어를 고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일본어를 전공했던 모든 사람들이 일본어에 능숙해졌는가 하면 그렇지만도 않은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결국 대학교 졸업해서 일본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대부분 한국에서 어학교를 다니면서 언어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았죠. 많은 분들은 국내에서 원어민에게 언어를 배우면 괜찮겠지라는 생각들을 하시는데요, 사실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언어라는건 일상생활과 깊게 관련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적응하기 힘들어지고 결국엔 실전에서 사용하기 어려워지죠. 그래서 일본에서 취업을 원한다면 일단 일본으로 가서 어학교를 다니는것을 추천합니다. (이미 일본어가 능숙하신 분들은 예외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현지에 가서도 되도록이면 일본인만 있는 곳에서 생활하시는것이 좋구요, 한국어를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편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일본인 친구를 많이 사귀는것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일본 현지의 어학교를 다니더라도 모두가 예상하는대로 전원 외국인입니다. 그렇다보니 매번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어울리는 안좋은 현상이 반복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일본어를 사용하는 기회가 많이 줄어들고, 취업도 제대로 못하고 귀국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으니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일본어를 사용하려는 같은나라 친구라면 많이 의지가 되고 서로 도움도 되겠죠?)

시간이 지나 일본어학교에서 언어가 어느정도 적응되고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면 일본에서의 일상생활에 대한 불안함과 타지에 있다는 외로움때문에 귀국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고 그 전문분야에 관련된 정보수집에 집중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일본어로된 정보를 보셔야 한다는 부분이 필수 조건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일본어가 비지니스레벨이 되기 전에는 일본어로 된 정보를 읽을 때 서두르지 말 것 입니다.

적응되지 않은 언어로 많은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상당히 인내가 필요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도중에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니 정보수집은 시간을 정해두고 실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남은 여유시간은 거주하고 있는 주변 마을을 많이 구경하러 다니시는것이 좋아요.

일본의 일상생활에 적응하기


한국과 어순이 같지만 표현방식의 차이점과 발음의 어려움으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서 일본인하고 대화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선택한 방법은 일단 눈으로라도 일본을 적응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어학교를 다니는 시간 및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간외에는 최대한 살고있는 마을 주변을 둘러보거나 전차를 타고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한국에서 인터넷으로만 보던 환경과는 많이 다른 현실을 알게되었고, 인터넷으로만 알았던 일본인들에 대한 인식과 차이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일 관계는 예전부터 역사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지내고 있는데요, 실제로 지금을 사는 우리들이 눈으로 봐야할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일본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일본인에 대한 정보를 봤을때는 불안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본인들과 접할때 조심하기도 했는데요. 결과적으로 현지에와서 일본인들과 직접 만나보니까 불안했던 이유가 이해되었죠.

한국사람들의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일을 빠르게 처리 하는 편이고 미래 지향적이며 적극적인 경향이 있는데요, 반면 도쿄에서 만난 일본인들은 반대의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은 천천히 하되 꼼꼼하게 체크하는 편이며, 현실주의이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을 때만 움직이는 타입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11년이나 일본에서 생활하다보니 일본은 지역별로 성향의 차이가 크다는 사실을 알았고, 결국 일본이나 한국이나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구나 라는 결론에 다르게 되었죠.
그렇다고 해서 한국에서 하던 습관을 그대로 일본에서 하게되면 많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일본의 일상생활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주변사람들의 대화와 움직임, 테레비의 뉴스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일본어를 배우면서 일본문화에 적응해나갈 정도쯤 되면 학교에서 진로에 대한 상담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리고 문법이 끝나면 단어를 외우게되는데 이때 계속해서 어학교를 다닐것인지 졸업하고 진학을 할 것인지 결정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필자의 경우는 단어란 일상생활에서 배워질 것이며, 학교 생활을 하면 외우기 싫어도 외워야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일본어학교는 8개월만에 졸업하고 전문학교로 진학했습니다.

그리고 진학을 안하고 바로 취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일반 가게에 취업을하거나 작은 회사에 들어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럴 경우 JLPT 등급에 대해서 크게 따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이나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일본어를 능숙하게 하시거나 JLPT 1급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JLPT 1급이 무조건 있어야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단어를 많이 외우는것 보다 일본어로 능숙하게 대화 할 수 있고 읽기가 문제없도록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는것이 우선이며, 입사하고 싶은 회사가 필요로 하는 스킬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일본에서 WEB관련 업계에서 8년째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전직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때마다 면접관으로부터 JLPT등급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던 경우는 1번 밖에 없구요, 그 외에는 스킬에 대한 지식과 경력등에 대한 질문등이 대부분이었어요.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일본어 능력시험에서 1급을 따면 취업이 가능하다.」 가 아니라 「일본어를 할 수 있고 스킬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취업이 가능하다.」입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중에 일본어를 일본인처럼 잘하게되면 회사원들은 더이상 일본어 괜찮냐고 묻지 않게 되며, 장기간 회사생활하시면 상대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일본인도 어려워하는 일본어로 설명을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그때 무슨뜻인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답변하면 “아 미안!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어!”하고 웃음바다가 될 때가 있습니다.

그 상황이 찾아오면 ‘이제 나는 일본어로 문제없이 생활할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구나’ 하고 안심하시면 됩니다.

취업은 서두르지 않고 전문성을 키우다.


일본에서 취업을 한다는 것은 언어라는 장벽을 제외하면 한국과 크게 다를점이 없습니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한국보다 취업 리스크가 낮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타업종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IT로 WEB관련 업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재 업계에서 많이 찾는 업종과 트렌드는 이렇습니다.

  • 엔지니어
  • 엔지니어에 있어서는 PHP,Java,jQuery,Python,html,css등이 가능한 엔지니어는 많이 부족하고 그 중에 Tableau등 데이터분석을 위한 툴을 개발 할 수 있는 인재도 많이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활용할 수 있는 언어 및 개발 가능한 능력이 있다면 충분히 취업이 가능하며, 평균적으로 엔지니어는 월 30만엔~70만엔정도 받을 정도로 수요가 많습니다.

  • 디자이너
  • 디자이너는 포토샵 일러스트는 기본이며, UX/UI에 대해 지식이 풍부한 인재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랜딩페이지를 기획에서 제작까지 할 수 있는 디자이너들이 늘어가고 있는 것이 추세입니다. 그리고 월급은 초봉으로 20~30만엔이지면 경력과 능력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 WEB마케터
  • 일본에는 WEB마케터라는 직종은 크게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미디어 및 큐레이션 사이트의 유입분석 및 전략등을 세우는 웹 마케터, E커머스 사이트의 유입 분석및 판매전략등을 세우는 EC마케터가 있습니다. 이 직종의 특징은 SEO(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스킬을 요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SEO만으로도 전문성을 높히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SEO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 결과 웹 마케터 EC마케터 SEO컨설턴트의 3가지 역할이 모두 가능한 마케터가 드물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월급또한 초봉은 20~30만엔으로 디자이너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경력에 따라서 월급은 엔지니어급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 라이터
  • 라이터란 기사컨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인데요, 요즘은 동영상 마케팅도 많이 트렌트이기 때문에 동영상 제작할 수 있는 분들도 많이 필요로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터분들은 글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SEO를 적용한 기사를 쓸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채용됩니다.

    일본은 어필리에이트로 수입을 창출하는 회사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미디어를 담당하게 한다는 광고글을 보시면 대부분이 어필리에이트 사이트 운영을 맡기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월급은 디자이너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만 본인이 제작한 글이 빅키워드로 상위노출을 했을 경우 그만큼 월급에 대한 협상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EB관련 IT업종으로 일본에 취직을 원하시는 분들은 필자와 같은 업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필자의 새로운 비즈니스의 하나로써 일본으로 IT업계에 취직하고 싶은 분들을 일본 기업에 소개시켜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흥미는 있지만 스킬에 대한 불안감 및 일본어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신 분들에 대해서도 대응 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추려고 준비하고 있으니 진심으로 취업을 원하시는분들은 언제든지 라이프 지팡에서 운영하는 네이버카페에 가입 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정보를 수집해서 본인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를 해도 경우에 따라서는 취업에 실패할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취업 실패에 대해서 낙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취업실패의 경험은 가장 원하는 직장으로의 지름길일 수도 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취업에 실패했다고 해서 나쁜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원하는 회사를 들어가지 못해서 서운하긴 하시겠지만 무슨 이유로 실패했는지 연구를 하다보면 더욱 좋은 회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규모가 크고 어필을 잘하는 회사지만 취업 성공해서 일을 시작해보면 직원들이 서로 헐뜻기 바쁘고 자기 실적과 월급에만 신경쓰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회사의 규모와 본인이 하고싶은 직종 그리고 회사분위기를 모두 판단하고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면접에서 탈락되거나 본인이 거부하는 등으로 인한 취업 실패는 오히려 약이 될 수 있어요.

또한 회사별로 어필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어필 방법이 본인에게 가장 와닿았는지 분석하시면 좋겠구요, 대부분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취업 사이트를 많이 참고하시겠지만 이런 회사들에게 소개를 받았다고 해서 좋은 회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타인의 말을 100% 믿는 것 보다는 본인이 그 회사에 대한 평판등을 알아보고 입사하시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リクナビ(www.rikunabi.com)
  • タウンワーク(townwork.net)
  • エン転職(employment.en-japan)
  • インディード(jp.indeed.com)
  • イーアイデム(www.e-aidem.com)

위의 내용을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알고 싶어하시는 일본회사에 취업을 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기본조건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취업할 회사를 고를때 중요시 해야 될 포인트

모국이 아닌 일본까지 와서 취업을 하는 분들은 일본인이 자국에서 취업하는 것과 다르게 일본 취업에 대해서 꼭 참고해야할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사전에 확인하고 취업을 하게되면 큰 트러블이 없는 이상 안심하고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방향성

IT회사를 포함한 많은 회사들은 수입을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사업방향성이랑 본인이 목표로 하는 장래의 모습이 일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은 돈 보다 귀중하며 되돌아오지 않아요, 한번 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이 방향성에 있어서는 회사에 좌지우지 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취업비자 발급 가능유무

일본은 외국인을 고용하기 위해 많은 힘을 쓰고 있지만 모든 회사가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취업비자를 발급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사전에 확인을 하셔야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회사개요에 글로벌 사업을 하고 있거나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으면 문제 없겠지만 그런 내용이 없다면 면접때 질문 또는 회사에 직접 문의를 하셔서 확인을 하셔야합니다.

회사의 규모

누구나 대기업회사를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면 장래성이 보장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본의 IT업계는 개인사업자로 전향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으며, 앞으로 세계적으로 회사라는 형태보다 프로젝트를 다수의 개인사업자들이 운영하는 형태의 사회구조가 많이 늘어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규모에 너무 비중을 두시지 마시고 참고만 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의 주식회사는 꼭 자본금을 공개해야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회사 홈페이지를 보면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사내직원 인원수가 100명이 넘어가면 중기업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래에 대한 비젼

회사가 갖고 있는 미래에 대한 비젼을 이해를 하시면 취업하는데 참고가 될 것 입니다. 일본에서는 많은 회사들이 사원을 고용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곤 합니다. 혹시 본인이 입사하고 싶은 회사도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면 면접을 보기전에 먼저 들어보는것이 좋겠습니다.

포인트는 멋있고 친절하게 프레젠테이션해주는 회사가 아닌 앞으로 다가올 사회적 미션에 맞게 비젼을 짜고 있는지, 현실성이 있는지 등을 고려하면서 들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월급 및 보너스 특별우대등

일본에서 회사에 정직원으로 들어간 사원들이 사직서를 내는 가장 큰이유가 월급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해도 월급이 오르지 않고 보너스도 안나오고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휴가도 제대로 못쓰고 지쳐서 그만두는거죠. 급여는 직장을 고르는데 있어서도 중요하며, 본인이 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없어야 된다는 점을 꼭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이 일하기 편한 사내 분위기

IT관련 회사들은 의외로 외국인들이 많아서 일하기 편한곳이 많지만 다른 직종은 일본문화가 너무 강해서 외국인들이 못버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사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한번 참가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때는 꼭 사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많은 얘기를 나눠보시기 바라며, 어떤 업무들을 담당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래요.

예를들어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라면 문제 없지만 외국인이라는 사실로 일본어에 관련된 업무를 안시켜주는 회사가 있다면 왠만하면 입사 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열심히 알아보고 입사를 했지만 단기간에 전직을 하거나 5년이상 길게 근무하는등 일본에서의 취업이란 다양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별로 운영방침이나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경험또한 돈주고 배울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업들은 반년만 일하고 그만두고 새로운 직장을 찾는 분들은 끈기가 없다고 판단해서 좋은 이미지를 갖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때는 분명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는 전제하에 그만두시는것이 좋습니다.

여기부터는 일본 회사에 채용 되었을 경우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필수로 알아야되는 비자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취업비자 신청은 본인이 직접하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회사는 인사부에서 비자 신청을 대신해서 진행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거의 없거나 이제부터 외국인을 고용하기 위해 준비하는 회사는 비자에 대한 지식이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본인들 보다 적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간단해요,일본인들에게는 필요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알아보지 않는 것입니다.

간혹가다가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분들이 불만식으로 말씀하시는경우가 있습니다. 일본회사에서 비자에 대해서 모른다는게 말이되냐는둥 제대로된 회사 아니라는둥…
조금만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때문에 좋은 회사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일본 외무성에서 공개하고 있는 취업비자 종류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 教授(교수):대학 교수, 부교수, 조교 등
  • 芸術(예술):작곡가, 작사가, 화가, 조각가, 공예, 사진 작가 등
  • 宗教(종교):스님, 주교, 선교사 등 종교인 등
  • 報道(보도):신문 기자, 잡지 기자, 편집자, 사진 기자, 아나운서 등
  • 経営・管理(경영·관리):회사 사장, 임원 등
  • 法律・会計業務(법률·회계 업무):일본의 자격을 가진 변호사, 법무사, 공인 회계사, 세무사 등
  • 医療(의료):일본의 자격을 갖춘 의사, 치과 의사, 약사, 간호사 등
  • 研究(연구):연구소 등의 연구원, 조사원 등
  • 教育(교육):초 · 중 · 고등학교 교원 등
  •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기술・인민지식・국제업무):이공계 엔지니어, IT 기술자, 외국어 교사, 통역,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 企業内転勤(기업내 전근):동일 기업의 일본 지점 (본점)에 전근 자 등
  • 介護(간호):개호 복지사의 자격을 갖춘 간병인 등
  • 興行(흥행):연주가, 배우, 가수, 댄서, 운동 선수, 모델 등
  • 技能(기능):외국 요리 조리사, 조련사, 파일럿, 스포츠 트레이너, 소믈리에 등
  • 特定技能(특정기능):특정 산업 분야에 속하는 상당 정도의 지식 또는 경험을 필요로하는 기능 / 숙련 된 기능을 요하는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
  • 技能実習(기능실습):해외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아들이는 기능 실습생 감리 단체를 통해 받아 기능 실습생

※인용:www.mofa.go.jp

일본에서 외국인 고용자를 늘리기 위한 정책이 실시되면서 비자의 종류도 예전보다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것은 예전에는 投資経営(투자경영)이라는 비자가 있었는데 경영관리비자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인문지식비자가 기술・인민지식・국제업무라는 비자로 변경되면서 취득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난 관계로 IT관련 전문전공을 했거나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비자를 취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어났죠.

취업비자 취득에 필요한 서류

취업비자에 필요한 서류는 각 비자의 종류별로 다르기때문에 전부 설명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해당되는 직업에 대한 전문성을 알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엔지니어나 디자이너의 경우는 관련 자격증이나 관련업종에서 일했던 실적들이 필요하겠구요. 대학전공이 관련되어 있어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요리관련 업종에 취업하기 위해 기술비자를 원하시는 경우 관련업종에서 재적증명서에 요리관련업종에 10년이상 업무했다는 내용이 기재되어있어야합니다.(태국요리의 경우에는 5년이상)

취업비자의 종류에 따라서는 개인적으로 신청하기에 손이 많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프지팡을 통해서 취업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저희측에서 외국인 비자에 특화되어있는 행정서사를 통해서 비자 관련문제도 같이 도와드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라이프지팡으로 통해서 취업에 성공하시는 분들중에 영주권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는 따로 어드바이스도 해드립니다.

영주권을 취득하면 생활에 활기가!


일본에서 취업을 하시다가 살기 편하다고 느끼신 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영주권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간혹가다가 비자에 의해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영주권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유감스럽게도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결혼비자를 취득하고 3년이상이 되거나 일본에 세금 및 연금을 문제없이 지불하고 10년이상 일본에서 생활하신 분들에 한해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실습 및 특정기능1호비자를 제외한 취업비자를 갖고 5년이상 체류했을 경우는 신청가능)

영주권을 취득하게되면 일단 전직을 할때 자유로워지며, 본인이 일본에서 개인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이 없는 상태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경영・관리비자를 취득하여 주식회사를 만들어야만 할 수 있는데, 이 비자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500만엔의 잔고가 있는 통장이 필요합니다. 영주권을 취득하면 이런 부분이 필요없기 때문에 편리하구요.

영주권을 취득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그분을 통해서 본인이 회사를 설립할 수도 있으며, 주택대출등 많은 부분에서 일본인과 다름없는 혜택을 누릴수 있으니 생활이 편리해집니다. 무엇보다도 언제든지 일본과 모국을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조건

이 조건은 결혼비자에서 영주권으로 전향하는 사람도 꼭 지켜야할 부분이며, 가장 외국인들이 소흘리하는 부분이 연금인데요, 연금납부가 안되있으면 영주권 신청 자체가 안됩니다. 예전에는 영주권 신청하기 1개월전까지만 미납금액을 전부 납부하면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더 엄격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본의 법률을 지키며 사회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을 것
  • 공공기간의 요금납부를 문제없이 할 것
  • 경제적으로 문제없이 생활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판단될 것(기준:연봉 300만엔이상)

의외로 간단하죠? 하지만 결국 영주권 발급에 있어서는 실제로 제출을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고용하기 위한 체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영주권 발급 심사또한 엄격해졌다고 현 행정서사에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 IT업계로 일본에 취업을 원하는 분들을 안내합니다.


일본에서는 취업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자리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리고 일본 기업은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스킬을 높히 평가하는 편입니다. 특히 미국이나 한국의 경우는 IT직종에 있어서는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어요.

데이터로 보는 일본의 IT관련 취업인기도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한 업계장르조사

일본에서 유학생으로 입학한 외국인들이 취업하는 업종을 조사한 데이터 입니다. 이 데이터만 봐도 IT관련 업종의 인기를 알 수 있으며, 그말은 즉 IT관련 기업 또한 외국인 고용에 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인은 영어를 활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한국인의 경우는 근성이 있고 센스가 좋다는 인식이 많아서 필자 또한 일본에서 일을 할 때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를 받으면서 이 업계에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성실하고 네가티브발언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국적에 상관없이 저평가를 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미래는 어떤가요? 필자는 일본을 시작으로 한국과 미국으로도 비즈니스를 확장시켜서 장소관계없이 자유롭게 일을 즐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생각을 진심으로 갖고 있으며, 노력을 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얼마든지 포기하지 않고 서포트 해드리겠습니다.

일본에서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언제나 라이프에서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에 가입 후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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